'K리그 저리 가라' 펠레 스코어 속출, 연일 명승부에 김천은 후끈한 여름 열기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동계 훈련에 몰두 중인 프로축구 K리그의 공백을 대학축구의 패기가 채우고 있다. 지난 16일 경북 김천의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16강전은 8강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마지막 1초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은 처절한 사투의 장이었다. 경기에 나선팀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경기 막판, 수차례 골망을 흔들며 8강
- 스포티비뉴스
- 2026-0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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