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젊어졌다' 젊은 피 대거 수혈한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
수원 삼성은 확실히 젊어졌다. 2026시즌 승격과 함께 명가 재건을 꿈꾸는 이정효 감독의 수원은 선수단을 대거 개편했다. 이정효 감독 부임 발표가 있기 전 12명의 선수를 방출했고, 많은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변화를 주었다. 지난 시즌 수원의 가장 큰 약점이었던 수비는 물론, 공격과 중원 모두에서 변화가 이어졌다. 먼저 수원은 'K리그1 베스트 일레븐 수비수
- 인터풋볼
- 2026-01-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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