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주장 전민광 부주장 박찬용 선임
포항이 주장에 전민광, 부주장에 박찬용을 각각 선임했다.(포항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 주장단으로 주장 전민광, 부주장 박찬용을 각각 선임했다. 전민광은 지난 시즌 완델손의 부상으로 첫 주장직을 맡은 뒤 리더십과 포용력을 앞세워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올해 연임을 하게 됐다. 박찬용은 전역 후
- 뉴스1
- 2026-01-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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