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착오 겪고 성공했는데, 감독이 바뀌었다…'3년 차' 전북의 '프런트 축구', 올해는?
2025시즌 전북 현대 성공 동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것이 이도현 단장, 마이클 킴 테크니컬 디렉터로 대표되는 '프런트 축구'다. 전북의 프런트 축구는 1년 차에 시행착오를 겪었고, 2년 차에 더블(K리그1 우승, FA컵 우승) 대성공을 거두면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노하우만 간직한 채 원점으로 돌아가 3년 차를 준비한다. 거스 포옛 감독이 1년 만에
- 엑스포츠뉴스
- 2026-01-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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