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부상 후 은퇴도 고민했지만..." 맨유 '유리몸 CB'의 고백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축구화를 벗을 생각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 리산드로. 키는 175cm로 센터백 치고 단신이지만, 그 외 장점들로 이를 상쇄한다. 탁월한 위치 선정으로 공중볼 경합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고 특유의 저돌적 수비로 후방을 단단히 지탱한다. 여기에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도 뛰어나 공격 전개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자
- 인터풋볼
- 2026-01-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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