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딱 2개월 복귀하자! 부상 병동 난리 났다!"…히샬리송마저 2개월 OUT
토트넘 홋스퍼를 구원하기 위해 정말 손흥민이 복귀라도 해야 할 판이다. 팀 내 최다 득점자이자 공격 선봉장인 히샬리송마저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7주간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지난 주말 열린 애스톤 빌라와의 FA컵 3라운드 홈경기(1-2 패)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 엑스포츠뉴스
- 2026-01-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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