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스웨덴 2부 득점왕'이 K리그2에 떴다...김포FC, 아마르 무신 영입
스웨덴 2부리그 득점왕 출신이 김포FC로 향한다. 김포FC(구단주 김병수 김포시장)가 이라크 국가대표 공격수이자, 스웨덴 2부리그 득점왕 출신인 아마르 무신을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성공했다. 1997년생인 아마르 무신(스웨덴/이라크 이중국적)은 190cm, 78kg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왼발잡이 스트라이커로 2022년 A매치 데뷔전을 치른 후, 현
- 인터풋볼
- 2026-01-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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