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신태용 후폭풍 잊어라’…울산HD 주장 김영권 연임, 부주장엔 정승현·이동경, 추락한 명가 재건 리더십 특명
울산HD 2026시즌 주장에 선임된 김영권(가운데)과 부주장 정승현(왼쪽), 이동경. 사진 | 울산HD 지난해 추락을 거듭한 울산HD가 김현석 신임 감독 체제에서 주장단 구성을 마쳤다. 주장은 지난해에 이어 김영권이 연임한다. 부주장엔 유스 출신 정승현과 이동경이 선임됐다. 울산 구단은 15일 보도자료로 주장단 선임을 발표하면서 ‘주장 김영권은 국가대표팀에
- 스포츠서울
- 2026-01-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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