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그리우면 언제든지 돌아와!” FC서울 팬들 아직도 린가드 못 잊었다
FC서울 팬들은 아직 제시 린가드(34)를 잊지 못했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FC서울과 계약을 종료하고 유럽무대 복귀를 선언했다. 린가드의 의지만 있었다면 서울과 1년 연장계약 옵션을 발동할 수 있었지만 그는 유럽복귀를 선택했다. K리그 무대를 떠난 린가드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다. 새로운 팀에 입단해도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는 유럽 복귀를 포함
- OSEN
- 2026-01-1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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