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WK리그 운영 체계 정비...팬 소통 강화 위한 실무 논의 본격화
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오는 15일(목) 제1차 WK리그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WK리그 구단 실무진과 함께 리그 운영 체계 정비 및 팬 소통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실무 논의에 착수한다. 이번 실무자 회의는 단순한 현황 공유를 넘어, 구단과 연맹 간 실질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시즌부터 정례화된 회의체로 운영되고 있다. 20
- 인터풋볼
- 2026-01-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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