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커스] 유럽파 소집 불발+부상자 발생+강상윤 이탈, 우려는 현실로…행운의 8강행, 이민성호 묘책이 필요하다
U-23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제공 | 대한축구협회 행운이 따른 8강행이다. 지금부터라도 묘책을 그리며 빠르게 정비,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1승1무1패로 마감했다. 승점 4를 기록, 2위에 자리하며 8강에 진
- 스포츠서울
- 2026-01-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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