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광양 예수' 발디비아, 2년 연속 전남 주장 확정...최봉진-최한솔-유지하 부주장 선임
전남 드래곤즈가 2026시즌 주장에 발디비아를 선임했다. 전남은 2026시즌 주장에 발디비아, 부주장에는 최봉진, 최한솔, 유지하 등 3명을 선임했다. 2023시즌을 앞두고 입단한 발디비아는 세 시즌 동안 K리그2 103경기에 출전해 42득점, 29도움을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K리그2에서 2023시즌 MVP를 수상했으며, 2024시즌과 2025시
- 인터풋볼
- 2026-01-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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