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의 ‘러브콜’에 대전으로 온 ‘스피드 레이서’ 공격수 엄원상 “우승하기 위해 왔다”[SS인터뷰]
대전 엄원상이 전지훈련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우승하기 위해 대전하나시티즌에 왔다.” ‘스피드 레이서’ 공격수 엄원상(27)은 4시즌 간 뛴 울산 HD를 떠나 대전으로 이적했다. 황선홍 감독과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함께 목에 건 인연이 있다. 지난시즌 K리그1(1부) 준우승한 대전은 우승에 도전장
- 스포츠서울
- 2026-0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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