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젊은 피’ 수혈한 포항, 2001년생 독일 장신 공격수 야콥 트란지스카로 ‘최전방’도 보강
야콥 트란지스카. 사진 | 야콥 트란지스카 SNS 포항 스틸러스가 최전방 공격수를 보강했다. 야콥 트란지스카(25)가 주인공이다.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포항이 최전방 공격수 트란지스카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쳐 사실상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트란지스카는 2001년생으로 189㎝ 신장을 보유한 장신 공격수다. 주로 독일 무대
- 스포츠서울
- 2026-01-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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