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
전지훈련에 앞서 포즈를 취한 신광훈 ⓒ News1 안영준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신광훈(39)이 프로 데뷔 20번째 시즌이자 현역 선수로는 마지막이 될 2026 시즌 담금질에 돌입했다. 그는 올 시즌 목표로 '기동(현 FC서울 감독)이 형의 501경기 기록을 깨는 것'과 '우승'을 꼽았다. 포항 선수단
- 뉴스1
- 2026-01-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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