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서 벌어지는 원석 발굴 전쟁, '프로의 눈'도 깨알 조언 "성실하게 배워 올라오라"
전문가의 눈에 가능성 있는 원석들이 보이는 모양이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 예선이 지난 7일부터 경북 김천시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현장에는 학부모와 김천대 재학생은 물론 적지만 팬들이 관람 중이다. 칼바람에도 선수와 학교를 응원하는 목소리
- 스포티비뉴스
- 2026-01-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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