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승격팀’ 인천vs‘명가 재건 꿈’ 서울…2026시즌 K리그1 개막전 맞대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K리그1 정규라운드 1~33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 2026시즌 K리그1엔 ‘디펜딩 챔프’ 전북을 비롯해 승격팀 인천과 부천 등 12개 팀이 참가한다. 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다. 2026시즌 K리그1의 포문을 여는 경기는 2월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서
- 스포츠서울
- 2026-01-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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