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정효 따라 수원으로' 헤이스, 빅버드 입성..."멋진 팬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
헤이스가 수원 삼성으로 이적했다. 수원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헤이스 영입을 발표했다. 이정효 감독 부임 이후 두 번째 외국인 선수 영입이다. 첫 번째 영입은 부산 아이파크 출신 페신이었다. 헤이스는 이정효 감독과의 인연이 깊은 선수다. 2021시즌 광주FC에 입단하며 한국 무대를 밟았는데 첫 시즌은 리그 30경기 4골 5도움으로 크게 눈에 띄는 모습
- 인터풋볼
- 2026-01-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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