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단장' 낙점 정몽규의 소신 "인풋 새로워야 아웃풋 달라"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40대 젊은 단장을 선임하는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정체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왕년의 명가'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혁신의 기치를 세우고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대한축구협회장인 정몽규 구단주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부산아이파크는 12일 "구단의 혁신과
- 뉴스1
- 2026-01-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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