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의 ‘에이스’ 헤이스가 수원 삼성으로 왔다, “위대한 팀 유니폼 입고 새 역사 만들겠다”
캡쳐 | 수원 삼성 SNS 이정효 감독이 광주FC 시절 에이스로 활용했던 헤이스가 수원 삼성에 입단했다. 수원은 13일 헤이스 영입을 발표했다. 헤이스는 2021년 광주FC에 입단해 2022시즌까지 활약하다 2023시즌 제주SK로 이적해 두 시즌간 뛰었다. 지난해 이 감독 러브콜을 받고 광주로 복귀해 K리그1 37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번엔
- 스포츠서울
- 2026-01-13 10:5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