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팀’ 부천에 경험 더할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 “나에게도 새 도전, ‘돌풍’ 일으켜 봐야죠”[SS인터뷰]
윤빛가람이 태국 전지훈련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베테랑 윤빛가람(36)은 ‘승격팀’ 부천FC1995에 경험을 더할 미드필더다. 부천은 지난시즌 처음으로 K리그1(1부)에 승격했다. 이영민 감독은 젊은 팀에 ‘경험’을 불어넣기 위해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을 선택했다. 윤빛가람은 지난 2010시즌 경남FC에서 프로 무대에 데
- 스포츠서울
- 2026-01-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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