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원클럽맨' 이민기와 동행 이어간다…2년 재계약
K리그1 광주FC가 '원클럽맨' 이민기(32)와 동행을 이어간다. 광주는 지난 시즌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끈 베테랑 풀백 이민기와 2년 재계약을 했다고 12일 발표했다. 2016년 광주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민기는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줄곧 광주 유니폼만을 입고 활약해 온 '원클럽맨'이다. 2024년 부주장으로서 선수단 중심 역할을 수행한 데 이어, 202
- 엑스포츠뉴스
- 2026-01-1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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