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과 쌍벽→중국 축구 격침…대형 스트라이커 출신 최철우, 서울이랜드 유스 디렉터 부임 [오피셜]
서울 이랜드가 구단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총괄할 유스 디렉터로 최철우 전 한국프로축구연맹 TSG 기술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0 시드니 올림픽 대표팀에서 이동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특히 1999 베트남 던힐컵 중국전에서 결승포를 꽂아넣기도 했던 최철우는 이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울산, 포항, 제주, 전북, 부산에서 K리그 생
- 엑스포츠뉴스
- 2026-01-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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