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
포항 스틸러스의 이호재 ⓒ News1 안영준 기자 (인천공항=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간판 공격수 이호재가 지난 시즌 이루지 못한 득점왕에 대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포항 선수단은 12일 인천공항에 소집, 2026시즌 대비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출국에 앞서 이호재는 기자들을 만나 "일본 J리그에서
- 뉴스1
- 2026-0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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