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14골' 최다 득점자+역대 공격P 1위 떠났다...'1부 2년 차' 안양의 공백 메우기
1부 리그 2년 차에 접어든 FC안양. 새 시즌 키워드는 '공백 메우기'다. 지난 시즌 K리그1 8위로 잔류에 성공한 안양을 나타내는 단어는 '가성비'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지난 시즌 K리그 구단별 선수 연봉 지출 현황에 따르면 안양은 대략 71억 원으로 K리그1 11개 구단(김천 상무 제외) 중 최하위였다. 승점 1점당 연봉 지출액으로 보면 1.
- 인터풋볼
- 2026-01-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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