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초비상' 핵심 MF 강상윤, 스페인 전지훈련 불참…이민성호서 '무릎 부상' 소집해제→재검 필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핵심이자 전북 현대의 2025시즌 더블 주역 중 한 명인 강상윤(21)이 불의의 부상 때문에 2026시즌 위태로운 출발을 맞게 됐다. 전북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와 통화에서 "강상윤이 스페인 전지훈련 최종 명단에 빠졌다. 상황을 보고 전지훈련 동행 여부를 본다고 했는데 최종적으로 명단에
- 엑스포츠뉴스
- 2026-01-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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