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FC서울서 10년→K리그 통산 210경기 뛴 유상훈, 은퇴 발표..."또 다른 문 열려고 한다"
유상훈이 은퇴를 발표했다. 유상훈은 9일 개인 SNS를 통해 "이제 15년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습니다"고 라고 하면서 은퇴를 선언했다. 유상훈은 2010년대를 빛낸 골키퍼다. 2011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를 한 유상훈은 2014시즌 K리그1 15경기를 소화하면서 본격적으로 인상을 남겼다. 점차 주전 골키퍼로 발전했고 페널티킥, 승부차기를 잘 막는 골키
- 인터풋볼
- 2026-01-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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