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리아스-바우텔손 이어 보닐라 영입...파주 프런티어에 외인 센터백 왔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아리아스, 바우텔손에 이어 보닐라를 수급하면서 외인 라인업까지 확실히 확보했다.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수비 라인의 높이와 안정감을 더해줄 콜롬비아 출신 중앙 수비수 보닐라(Julián Bonilla)를 영입하며 뒷문 단속에 나섰다. 콜롬비아 국적의 보닐라는 192cm의 압도적인 신체조건을 자랑하는
- 인터풋볼
- 2026-01-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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