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포항, 오베르단 전북 주고 진시우 데려왔다! 박승욱-이동희 빈자리 채운다
오베르단을 내보낸 포항 스틸러스는 진시우를 영입해 수비를 강화했다. 박승욱, 이동희가 나간 자리를 채울 것으로 기대가 될 것이다. 포항이 진시우를 영입하며 뒷문을 강화했다. 포항은 전북 현대에서 진시우를 영입해 높이를 더했다. 2002년생 진시우는 2024년 전북에 입단한 첫해 프로팀과 B팀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광주FC로 임대를 떠나 23경
- 인터풋볼
- 2026-01-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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