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엄원상-루빅손까지 합류...주민규 "대전에 울산 출신들 많아 부담 아닌 부담, 올해 우승을 목표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인천공항)] 의지를 갖고 대전하나시티즌에 온 엄원상은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대전은 9일 오후 12시 10분 스페인 무르시아로 2026시즌 대비 1차 전지훈련을 떠났다. 황선홍 감독, 엄원상 등이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했다. 주민규도 인터뷰에서 높아진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1990년생 스트라이커 주민규는
- 인터풋볼
- 2026-01-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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