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박진섭-홍정호 OUT, 해체된 '포옛 코어라인'...새롭게 꾸릴 중원과 후방, 정정용 감독 최대과제
거스 포옛 레거시를 이어가려면 교체된 코어라인을 다시 정립하는 게 우선이다. 정정용 감독은 지난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분업화를 강조하면서도 포옛 감독의 레거시를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2024시즌 강등 위기까지 갔던 팀을 압도적인 성적 속 우승으로 이끈 포옛 감독이 떠났지만, 그가 남긴 레거시를 이어가면서 팀을 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
- 인터풋볼
- 2026-01-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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