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대전서 누릴 제2의 전성기...엄원상 "울산 출신들 많아 적응 문제 없어, 우승 목표로 왔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인천공항)] 의지를 갖고 대전하나시티즌에 온 엄원상은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대전은 9일 오후 12시 10분 스페인 무르시아로 2026시즌 대비 1차 전지훈련을 떠났다. 현지 합류를 하는 외인들을 제외한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원상도 대전 로고가 그려진 옷을 입고 스페인 출국을 준비했다. 엄원상은 K리그1 정상급 윙어다. 대
- 인터풋볼
- 2026-01-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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