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수는 쏘니” 양민혁의 확신… 코번트리 새 도전 속 변치 않은 손흥민 존경
잉글랜드 무대에서 다시 도전에 나선 양민혁의 시선은 여전히 한 곳을 향하고 있었다. 코번트리 시티 유니폼을 입은 그는 주저 없이 손흥민의 이름을 꺼냈다. 짧은 동행이었지만, 그에게 남긴 인상은 분명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는 지난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윙어 양민혁을 임대 영입했다. 시즌 종
- OSEN
- 2026-01-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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