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제주SK, '제주 출신' 베테랑 DF 임창우와 재계약..."제주 선수로 뛸 수 있다는 건 내게 정말 큰 의미"
임창우(33)의 남다른 제주사랑은 계속된다. 제주SK가 연고지 제주도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임창우는 제주도 토박이 출신(제주서초)으로 지난 2023년 7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고향팀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공수 밸런스가 탁월해 전천후 멀티 수비자원으로 그동안 제주SK에서 주 포지션인 측면 수비수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
- OSEN
- 2026-01-09 15: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