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깜짝’ 국내 리턴…고영준은 왜 대전·포항 아닌 강원을 선택했나
사진 | 강원 고영준(25)이 깜짝 강원FC행을 택했다. 강원은 9일 오전 고영준 영입을 깜짝 발표했다. 임대 영입이다. 2020시즌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무대 데뷔한 고영준은 2021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다. 신장(169㎝)이 크지는 않지만 속도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공간 침투가 강점이다.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주로 배치되나 측면 공격수 구실도
- 스포츠서울
- 2026-01-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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