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韓 축구 대형 악재...'몸값 60억' K리그 1위 강상윤, 28분 뛰고 하차라니 "무릎 인대 손상→U-23 아시안컵 소집해제"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다. 이민성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시작부터 핵심 미드필더 강상윤(22, 전북 현대)과 작별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9일(이하 한국시간) "강상윤이 진단 결과 왼쪽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손상으로 소집해제가 결정됐다. 해제 시점과 장소는 소속팀 전북과 상의 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
- OSEN
- 2026-01-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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