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을 꿈꾸던 사이드백 이유현, ‘육각형 MF’로 진화 중 “다 잘하고 싶다, 더 높은 곳 바라봐야”[SS인터뷰]
강원 미드필더 이유현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튀르키예 안탈리아 출국을 앞두고 본지와 만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인천공항 | 정다워 기자 포지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강원FC 이유현(29)은 ‘육각형 미드필더’를 꿈꾼다. 이유현은 2017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한 뒤 줄곧 사이드백으로 뛰었다. 연령대 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24년 강원 입단
- 스포츠서울
- 2026-01-09 07: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