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전북현대 강상윤, K리그 최고 시장가치 지닌 선수로 평가받아... 세계 1위는 '5807억' 야말
[사진] 강상윤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1)이 K리그1 최고 시장가치를 지닌 선수로 평가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8일(한국시간) 세계 주요 60개 프로축구 리그를 대상으로 선수 시장가치를 산정해 순위를 발표했다. 각 구단에서 몸값이 가장 높은 선수 한 명씩만 추렸는데 강상윤이 지난해 7월에
- OSEN
- 2026-01-0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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