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전북 GK 김정훈 영입…"낭만 있는 팀 합류해 기쁘다"
안양이 골키퍼 김정훈을 영입했다.(안양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8일 전북 현대에서 뛴 김정훈 골키퍼를 영입했다. 김정훈은 전북 유스에서 뛰던 2019년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고, 2021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김천 상무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하곤 전북에서만 뛰면서 47경기 44실점 12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태극마
- 뉴스1
- 2026-01-08 14: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