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린 실패 경험 혹은 약점, 전북에선 ‘분업화’로 채운다…정정용 감독이 전주성행 결심한 결정적 요인[SS비하인드]
전북 정정용 감독과 이도현 단장이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전주 | 정다워 기자 첫 프로팀에서 겪은 쓰라린 교훈. 전북 현대 새 사령탑 정정용 감독은 그 시절 아픔을 잊지 않고 있다. 정 감독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준우승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한국 남자 축
- 스포츠서울
- 2026-01-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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