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잔류에 공헌한 김정현, FC안양과 동행 이어간다
FC안양 김정현. 사진=FC안양 제공 FC안양의 K리그1 잔류에 공헌한 미드필더 김정현이 팀과 동행을 이어간다. 안양은 “미드필더 김정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전했다. 2012년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데뷔한 김정현은 2016년 광주FC를 통해 K리그에 첫선을 보였다. 이어 성남FC와 부산 아이파크를 거친 그는 2022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
- 스포츠월드
- 2026-01-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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