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처럼 아파도 뛰었다" 이천수가 꼽은 지도자 롤모델…"김정남 감독님 존경해"→20년 만에 '한국형 퍼거슨' 공개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자신의 '지도자 롤모델'로 울산 현대 시절 사제의 연을 맺은 김정남(82) 감독을 입에 올렸다. 이천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김정남 감독님을 좋아한다. 울산 시절 나한테 아무 터치도 안하셨다(웃음). 감독님은 축구에 빠져서 축구밖에 모르는 분인데 '사람을 대할 줄' 아는 지도자셨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 스포티비뉴스
- 2026-01-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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