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전북의 변신, 수비진 세대교체…연령별 대표 수비수 조위제 영입 [오피셜]
전북 현대가 뒷문 강화를 위해 부산 아이파크의 '철기둥' 조위제(24)를 영입하며 수비진의 세대교체를 가속화한다. 전북은 7일 부산 아이파크에서 맹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수 유망주로 손꼽히는 조위제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팀의 견고한 수비 전통을 이어가고 동시에 한층 더 젊고 역동적인 수비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전술적 선택이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1-0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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