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북은 사기였다" 홍정호가 꼽은 15년 최애 센터백…31실점·클린시트 22회 '역대급' 조합→"김민재는 차원이 다른 난놈"
홍정호(수원 삼성)가 지난 15년간 가장 손발이 잘 맞았던 센터백 파트너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꼽았다. 홍정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김민재는 그냥 차원이 다른 아이다. 워낙 뛰어난 수비수라 최애 파트너 후보에서 배제하고 싶을 정도다(웃음). 김민재를 제외하면 역시 전북 현대 시절 호흡을 맞춘 김민혁(현 충남 아산)과 가장 합
- 스포티비뉴스
- 2026-01-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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