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부천 승격 이끈 '천재 미드필더' 박현빈, 이정효 부름 받고 수원 삼성행
박현빈이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수원은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박현빈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박현빈은 "그라운드 안에서 묵묵하게 팀의 목표를 위해 희생하고 증명하겠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현빈은 2003년생 미드필더다. 인천 대건고에서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 2022시즌 신인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데뷔전을 치
- 인터풋볼
- 2026-01-0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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