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양민혁, EPL 레전드가 직접 '러브콜'→승격 경쟁 돕는다…"날 활용할 계획 명확히 설명해줬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유망주 양민혁(19)이 잉글랜드 축구 전설 프랭크 램파드(47)의 선택을 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코번트리 시티는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 유망주 윙어 양민혁을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2025-2026시즌을 시작하며 챔피언십(2부) 팀인 포츠머스 1년 임대를 선택했던 양민혁은 나머지 시
- 엑스포츠뉴스
- 2026-01-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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