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양 K리그1 승격과 잔류까지 함께 한 김정현, 재계약 체결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미드필더 김정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2년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데뷔한 김정현은 2016년 광주FC를 통해 K리그에 첫 선을 보였다. 이어 2018년 성남FC에서 이적해 두 시즌을 보낸 그는 2020년부터 부산에서 활약한 뒤 2022년 여름 안양에 임대로 합류했다. 김정현은 중원에서 탁월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20
- 인터풋볼
- 2026-01-07 1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