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램파드가 콕 찍었다! '韓 축구 초신성' 양민혁, 토트넘 복귀→챔피언십 1위 팀 재임대..."감독님이 많은 확신 주셨다"
'한국 축구의 기대주' 양민혁(20)이 포츠머스 임대를 조기 종료하고 코번트리 시티로 향한다. 그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하는 동시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로 재임대를 떠났다. 코번트리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클럽 토트넘에서 윙어 양민혁을 임대 영입했다. 그와 시즌 종료까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게 돼 매우 기쁘다"라
- OSEN
- 2026-01-0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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