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레바논·우즈벡까지, 가장 까다로운 조에 속한 이민성호…핵심 유럽파 없이 어느 정도 경쟁력 선보일까
이민성(오른쪽에서 첫 번째) 감독. 사진 | 대한축구협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이민성호의 현주소를 확인할 대회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이 감독은 대회를
- 스포츠서울
- 2026-01-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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