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 구단 체제+테크니컬 디렉터 의무화’ K리그, 새 시즌 이렇게 바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다가오는 새 시즌, 어떤 것이 달라질까. 2026시즌 K리그는 참가 구단 수 확대와 외국인 선수 제도 변화, 유소년 규정 완화, 승강 구조 조정 등 굵직한 변화 속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먼저 2026시즌을 끝으로 김천상무의 연고협약이 만료되고, 2027시즌부터 1부 리그(K리그1) 팀 수가 14개로 확대됨에 따라, 2026시즌
- 스포츠월드
- 2026-01-0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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